바디스크럽 > 자유게시판 | 아이웰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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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
제목 바디스크럽 작성일 19-10-09 13:31
작성자 국우동단디맘8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조회수 14
아가씨가 바디스크럽을 주셨어요. 어제 저녁 형님댁 밥먹으러갔었는데 어머님 쓰시라고 드린 바디 스크럽을 그냥 저 주시더라고요. 아가씨가 어머님껀 나중에 다시 드려도 된다고 저부터 쓰라네요. 나혼자 목욕하기 힘드니 오빠보고 문질러달라하라고.. 거품나는 스크럽이라 배도 덜트고 보들보들할꺼라고 하네요. 형님이랑 아가씬 임신해서 아주버님 서방님이 다 목욕시켜주고 몸에 크림 발라줬다 하더라고요. 참 자상한 집이지요. 전 아직 그렇게까지 몸 안닿는곳 없고 혼자 할만해서 부탁안하는데 단디놓기전까지 부탁할 일 있을까 싶어요.ㅎㅎ 스크럽이 아직 많이 남긴했는데 이것부터 한번 써봐야겠어요. 크림.오일을 열심히 바른다고 하긴하는데 자꾸 살이 트니..트는피부는 어쩔수 없다지만 그래도 한 번 써봐야겠어요. 오늘 휴일이라그런지 베란다밖은 아이들 소리도 나고 뭔가 한산한것이 여유로운 느낌이 나요. 오빠한테 전화하니 저희가 좋아하는 쌀국수집에 지난번 어머님 모시고갔더니 오늘 온김에 생각나셔서 가자더라고요. 두시쯤 준비해서 나갈까 하네요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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